경전 한 글귀
 
[9월 3째주]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9-25 13:29     조회수 : 61  
흉악한 사람은 잔인하게 행동하고
점점 자주 그 행동에 빠져들면서
즐기는 마음으로 행위하니
그 죄의 과보가 자연히 따르리라.
 
兇 人行虐 沈漸數數 快欲爲之 罪報自然
흉 인행학 침점삭삭 쾌욕위지 죄보자연
 
-법구경, 악행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