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총지종

경전한글귀

불교총지종은 ‘불교의 생활화, 생활의 불교화’를 표방하고 자리이타의 대승불교 정신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생활불교 종단입니다.

[9월 2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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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9-11 09:39 조회92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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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스러운 사람은 법을 보지 못하고
분노하면 도를 알지 못한다.
분노를 버릴 수 있는 사람은
복과 즐거움이 언제나 그 몸을 따른다.
 
忿怒不見法 忿怒不知道 能除忿怒者 福喜常隨身
분노불견법 분노부지법 능제분노자 복희상수신
 
-법구경, 분노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