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한 글귀
 
[9월 2째주]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9-11 09:39     조회수 : 111  
탐욕스러운 사람은 법을 보지 못하고
분노하면 도를 알지 못한다.
분노를 버릴 수 있는 사람은
복과 즐거움이 언제나 그 몸을 따른다.
 
忿怒不見法 忿怒不知道 能除忿怒者 福喜常隨身
분노불견법 분노부지법 능제분노자 복희상수신
 
-법구경, 분노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