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한 글귀
 
[9월 1째주]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9-04 10:48     조회수 : 113  
적당한 분량의 음식을 먹고 창고에 쌓아 두지 않으며
마음을 텅 비워 어떤 생각도 일으키지 않나니
모든 수행의 단계를 이미 벗어났도다.
 
量腹而食 無所藏積 心空無想 度衆行地
양복이식 무소장적 심공무상 도중행지
 
-법구경, 나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