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한 글귀
 
[8월 4째주]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8-23 12:04     조회수 : 143  
우리가 장로(長老)라고 부르는 것은
반드시 나이가 많다고 해서는 아니다.
단지 얼굴에 주름이 지고 머리털이 희어질 뿐이라면
그저 어리석은 사람에 지나지 않는다.
 
所謂長老 不必年耆 形熟髮白 惷愚而已
소위장로 불필년기 형숙발백 준우이이
 
-법구경, 봉지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