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한 글귀
 
[6월 3째주]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6-19 15:43     조회수 : 297  


어리석은 사람은 악을 짓고 스스로 벗어나지 못한다.

재앙이 쫓아와 자신을 태우니 죄는 더욱 맹령하게 타오른다.


愚惷作惡 不能自解 殃追自焚 罪成熾燃

우준작악 불능자해 앙추자분 죄성치연


- 법구경, 우암품 14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