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한 글귀
 
[6월 2째주]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6-15 15:29     조회수 : 141  


참된 진리는 가까이하기 어렵다.

그래서 사람들은

손쉬운 신에게 의지한다.

있지도 않은 신을 믿는 것을

부처님께서는

얼굴도 모르는 미인을

사모하는 것과 같다고 하셨다.


- 자비의 훈풍으로 밀엄정토를, 환당대종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