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총지종

경전한글귀

불교총지종은 ‘불교의 생활화, 생활의 불교화’를 표방하고 자리이타의 대승불교 정신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생활불교 종단입니다.
경전 한 글귀 목록
번호 제목
109 [10월2째주] 자신을 이롭게 하지 못하고 어떻게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할 수 있을까. 마음을 다루고 몸을 바르게 하면 어떤 소원이든 이루지 못할까-법구경
108 [10월1째주] 살아 있는 것들에게 폭력을 쓰지 말라. 살아 있는 것들을 괴롭히지 말라- 숫타니파타-
107 [9월4째주] 버림 이루기를 서원하기보다 버리기를 서원하라-환당대종사-
106 [9월3째주] 행복하라 행복하라. 더불어 행복하라. 그러나 너의 행복 때문에 남을 불행에 빠뜨리지는 마라_환당 대종사
105 [9월2쨰주] 깊은 연못은 맑고 고요하며 깨끗한 것 처럼 지혜로운 사람은 도를 들어 마음이 꺠끗하고 즐거움이 넘친다-법구경
104 [9월1째주] 자신을 이롭게 하지 못하고 어떻게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할 수 있을까. 마음을 다루고 몸을 바르게 하면 어떤 소원이든 이루지 못할까
103 [8월4째주] 하늘의 잘못도 용서하고, 땅의 실수도 수용하거늘... 어찌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못하랴_포대화상_
102 [8월3째주] 이상과 노력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 이 다른 것을 이상으로 끌어 올리는 데는 노력이 필요하다.-종조법설집 237p
101 [8월2째주] 나태 사람비록 기술있고 총명하다 할지라도 의뢰하고 게으르면 성공함이 없을지니 해태한자 하는  사업 그 공덕이 미소微少하여 방울물이 바다까지 못가는 것 같으니라 -종조법설집-
100 [8월1째주] 적의 적의를 품은 이들 속에서도 적의없이 참으로 행복하게 살아가자. 적의를 품은 사람들 속에서도 적의없이 지내자(법구경)
99 [7월5째주] 변천은 가상. 불변은 실상 만상은 무상하여 찰나에도 변하고 있다. 우선 자기 자신도 십년 전의 자기를 볼 수 없고 작년의 자기를 만날 수 없고, 어제의 자기를 만날 수 없다. 마음과 행동도 자꾸만 변하므로 아침의 나는 벌써 저녁의 내가 아니다. 이것이 무아요. 공이다. 그러나 실상은 불변이요, 가상만이 변한다-종조법설집
98 [7월4째주] 달리는 수레를 멈추는 것처럼 분노를 스스로 억제할 수 있는 사람은 잡다한 시비에서 벗어나 바른 길을 걸을 수 있다-법구경
97 [7월3째주] 손에 상처가 없다면 독을 손으로 만질 수 있으리라. 상처가 없다면 해독을 입지 않듯이 악을 행하지 않으면 악이 미칠 수 없다-법구경
96 [7월2째주] 지혜 지혜로운 이는 차례차례 조금씩 자신의 때를 벗겨 낸다. 은세공이 은에 묻은 때를 벗기듯이-법구경
95 [7월1쨰주] 마음 마음은 메아리보다 빠릴 울려 퍼지니 지키기 어렵고 다스리기 어렵다-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