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총지종

경전한글귀

불교총지종은 ‘불교의 생활화, 생활의 불교화’를 표방하고 자리이타의 대승불교 정신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생활불교 종단입니다.
경전 한 글귀 목록
번호 제목
124 [2월2주째] 다툼을 피해 싸우지 않고, 해치려 해도 성내지 않으며 악한 생동에 선으로 대한다면 그를 구도자라 한다- 법구경 범지품
123 [2월1째주] 항상 내 언어행위를 잘 지켜서 성냄으로부터 보호하라. 나쁜 말을 입에서 없애 버리고 법다운 말을 배워 익혀라- 법구경 분노품-
122 [1월4째주] 안은 사람의 마음에서 생겨나 다시 자신의 몸을 망친다. 마치 쇠에서 생긴 녹이 도리어 그 쇠를 삭히는 것처럼.-법구경
121 [1월3째주] 남이 듣기 싫은 성난 말을 하지 말라.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두려운 과보를 받는다.-법구경 도장품-
120 [1월2째주] 은혜 어버이에 효순하면 자식또한 효순하다. 내가 부모 큰 은혜를 배반하고 모르는데 내가 낳은 자녀들이 어찌 효순 하겠느냐 - 종조법설집
119 [12월4째주] 가장 잘 닦은 사람은 가장 자비로운 사람이다-자비의 훈풍으로 밀엄 정토를-
118 [12월 3주째] 진리란 마음에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이 마음을 깨치면 진리를 깨친 것이라. 자기 마음을 알지 못하고 다시 뭣 일체 사물을 알려고 구할것인가? 다른 이의 마음을 찾고 알려고 하기 이전에 먼저 자기 마음을 알아야 한다- 종조법설집-
117 [12월2째주] 비유하자면 지옥의 모든 옥졸과 또한 칼산지옥의 칼날 덤불숲은 모두가 자기의 업으로 말미암아 생긴 것인데 그들은 누구에게 화를 낼 것이며 또 원한을 품으랴? _입보리행론
116 [12월1주째] 괴로운가? 그대 자신이 초래한 괴로움이다. 우선 참회하라.-자비의 훈풍으로 밀엄정토를-
115 [11월4째주] 이기면 따라오는 원망과 질투요. 지며는 분하여서 온 밤을 지새우네. 이기고 지는 마음 영원히 사라지면 이 마음 고요하여 저절로 잠이 오네-잡아함경
114 [11월3째주] 부끄러움이 있으면 사랑과 공경을 익히게 되고 부끄러워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 무욕을 익히면 그것이 해탈과 열반을 익히게 된다-중아함 참괴경-
113 [11월2째주] 활만드는 사람은 활을 다루고 뱃사공은 배를 다루며 목수는 나무를 다루지만 지혜 있는 사람은 자신을 잘 두룬다.-법구경 명첨품 7장
112 [11월1째주] 아름다운 꽃에 향기가 있듯 훌륭한 말에 실천이 따르면 행복의 열매를 맺는다-법구경
111 [10월4째주] 활만드는 사람은 활을 다루고 뱃사공은 배를 다루며 목수는 나무를 다루지만지혜 있는 사람은 자신을 잘 두룬다-법구경
110 [10월3째주] 무지몽매하여 어리석음이 지극한 사람은 스스로 나는 지혜롭다고 한다. 어리석으면서 뛰어난 지혜를 지니고 있다고 하니 이러한 이를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이라 한다-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