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총지종

경전한글귀

불교총지종은 ‘불교의 생활화, 생활의 불교화’를 표방하고 자리이타의 대승불교 정신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생활불교 종단입니다.
경전 한 글귀 목록
번호 제목
154 [9월 2째주] 깊은 연못은 맑고 고요하며 깨끗한 것처럼지혜로운 사람은 도를 들어 마음이 깨끗하고 즐거움이 넘친다.-법구경 명철품-
153 [9월 1째주] 비록 사소한 행동을 하더라도부처님의 가르침을 어기지 않으면구름 한 점 가리우지 않은 빛나는 해와 같이이 사람은 세상을 밝게 비춘다.- 법구경 사문품 -
152 [8월 5째주] 자비의 으뜸은주위를 편안하게 하는 것이다.-자비의 훈풍으로 밀엄정토를-
151 [8월 4째주] 마음은 모든 법의 근본이 되어마음이 주인이 되고 마음이 지배한다.좋은 생각을 마음에 품은 채 말하고 행동하면복과 즐거움이 그가 지은 대로 좇아온다.그림자가 물체를 좇아가듯이- 법구경 쌍요품 -
150 [8월 3째주] 하늘에는 별이 있고땅에는 꽃이 있듯이사람에게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 환당 대종사 -
149 [8월 2째주] 먼저 자신을 바르게 하는 것을 배우고그 다음에 다른 사람을 바르게 하라.자신을 잘 다루어 지혜를 얻으면 반드시 모든 사람의 스승이 되리라. - 법구경 애신품 -
148 [8월 1째주] 사람이 만일 치우치지 않고 바르며 도에 뜻을 두어 망설임이 없으면이롭도다 이 사람이여.부처님께 귀의한 사람이여. - 법구경 술불품 -
147 [7월 4째주] 밝은 지혜를 가진 사람이 '오직 이 사람이 현명하다'고 칭찬한 사람그 지혜로운 사람은 계율을 지켜나가니어느 누구도 그를 비방하지 않는다.  - 법구경 분노품 -
146 [7월 3째주] 바른 도리 지키니 즐겁고  빼어나게 불법을 설하니 즐겁다.  세상 사람과 더불어 다투지 않고  계를 갖추니 언제나 즐거워라. - 법구경 안녕품 -
145 [7월 2째주] 게으르고 풀어진 행동을 하면수고로운 마음을 벗어나지 못한다.청정한 수행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큰 보배를 얻겠는가    -법구경 사문품-
144 [7월 1째주] 지혜로운 사람은 서둘지 않고  편안하고 차분하게 정진하여 마음의 때를 씻어 없앤다.연금술사가 금을 단련시키는 것처럼. - 법구경 진구품 -
143 [6월 5째주] 모든 감각기관을 제어하여 고요하니 마치 잘 길들여진 말과 같다.교만의 번뇌를 벗어나니 천신(天神)들도 그를 공경하네.   - 법구경 나한품 -
142 [6월 4째주] 마음은 모든 법의 근본이 되어마음이 주인이 되고 마음이 지배한다.좋은 생각을 마음에 품은 채 말하고 행동하면복과 즐거움이 그가 지은 대로 좇아온다.그림자가 물체를 좇아가듯이. - 법구경 쌍요품 -
141 [6월 3째주] 바른 도리 지키니 즐겁고 빼어나게 불법을 설하니 즐겁다. 세상 사람과 더불어 다투지 않고 계를 갖추니 언제나 즐거워라. - 법구경 안녕품 -
140 [6월 2째주] 어진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은 삼가 계율을 지키고 도리를 받들어 별 속에 빛나는 달처럼 세상을 환히 비춘다.  - 법구경 명철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