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총지종

경전한글귀

불교총지종은 ‘불교의 생활화, 생활의 불교화’를 표방하고 자리이타의 대승불교 정신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생활불교 종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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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199 [9월 1째주] 적당한 분량의 음식을 먹고 창고에 쌓아 두지 않으며마음을 텅 비워 어떤 생각도 일으키지 않나니모든 수행의 단계를 이미 벗어났도다. 量腹而食 無所藏積 心空無想 度衆行地양복이식 무소장적 심공무상 도중행지 -법구경, 나한품-
198 [8월 5째주] 사람이 해야 할 일을 게을리 하면온갖 괴로움을 벗어날 수 없다.청정한 행위에 비추어 흠이 있으면마침내 큰 복을 받지 못한다. 人行爲慢惰 不能除衆勞 梵行有?缺 終不受大福인행위만타 불능제중로 범행유점결 종불수대복 -법구경, 지옥품-
197 [8월 4째주] 우리가 장로(長老)라고 부르는 것은반드시 나이가 많다고 해서는 아니다.단지 얼굴에 주름이 지고 머리털이 희어질 뿐이라면그저 어리석은 사람에 지나지 않는다. 所謂長老 不必年耆 形熟髮白 ?愚而已소위장로 불필년기 형숙발백 준우이이 -법구경, 봉지품-
196 [8월 3째주] 바른 생각을 따라 행동하면 깨달음을 얻고 마음이 밝아져시기하는 마음을 내지 않으니 흔쾌히 좋은 말을 받아들이네. 隨正意行 開解淸明 不爲妬嫉 敏達善言수정의행 개해청명 불위투질 민달선언 -법구경, 쌍요품-
195 [8월 2째주] 나와 타인 모두가 바르게 행하도록나는 그를 위하여 가르치네.그가 화내는 것을 알아도내 마음속에서 그 화를 없애네. 俱兩行義 我爲彼敎 如知彼作 宜滅己中구양행의 아위피교 여지피작 의멸기중 -법구경, 분노품 24장-
194 [8월 1째주] 희사는 탐욕의 노예에서 해방되는 것이다기쁘게 내려 놓는 것그것이 희사이다 -자비의 훈풍으로 밀엄정토를, 환당대종사-
193 [7월 4째주] 다른 종교는 자신의 나약함으로절대적인 힘에 의지하려 한다그러나 불교는모든 원인을 스스로에게서 찾는다주인으로 살 것인가종으로 살 것인가병의 근원을 제거할 것인가마취제로 순간을 모면할 것인가  -자비의 훈풍으로 밀엄정토를, 환당 대종사-
192 [7월 3째주] 무식한 사람이 어찌선지식을 알아보겠는가선지식을 만나려거든그만큼 배워라- 자비의 훈풍으로 밀엄정토를, 환당대종사 -
191 [7월 2째주] 계율을 지키는 것은 죽음을 벗어나는 길이요방탕은 죽음으로 가는 지름길이다.욕심내지 않으면 죽지 않고도리를 잃으면 저절로 죽음에 이른다. 戒爲甘露道  放逸爲死經  不貪則不死  失道爲自喪계위감로도  방일위사경  불탐즉불사  실도위자상 -법구경, 방일품1장-
190 [7월 1째주] 진실과 법과 진리를 따르는 마음과 감각기관을 다스리는 마음과 자애로운 마음을 지녀밝은 이치에 통달하고 모든 번뇌를 벗어나 깨끗한 사람그와 같은 사람을 장로라고 부른다謂懷諦法 順調慈仁 明達淸潔 是爲長老위회체법 순조자인 명달청결 시위장노-법구경, 봉지품6장-
189 [6월 4째주] 지식과 지혜를 혼동하지 마라지식이 옅어도 지혜는 깊을 수 있다그러나 지식이 깊으면지혜를 얻기가 훨씬 수월해진다- 자비의 훈풍으로 밀엄영토를 -
188 [6월 3째주] 어리석은 사람은 악을 짓고 스스로 벗어나지 못한다.재앙이 쫓아와 자신을 태우니 죄는 더욱 맹령하게 타오른다.愚?作惡 不能自解 殃追自焚 罪成熾燃 우준작악 불능자해 앙추자분 죄성치연- 법구경, 우암품 14장 -
187 [6월 2째주] 참된 진리는 가까이하기 어렵다.그래서 사람들은손쉬운 신에게 의지한다.있지도 않은 신을 믿는 것을부처님께서는얼굴도 모르는 미인을사모하는 것과 같다고 하셨다.- 자비의 훈풍으로 밀엄정토를, 환당대종사 -
186 [6월 1째주] 밭도랑이 있는 큰 길 가까운 곳그 속에 피어난 연꽃향기롭고 깨끗하니 마음이 즐겁다.  如作田溝 近于大道 中生連華 香潔可意여작전구 근우대도 중생연화 향결가의 -법구경, 화향품 16장-
185 [5월 4째주] 그와 같은 것들로는 갈 수 없네.어떤 사람도 도달하지 못한 곳에 오직 자신을 잘 다스린 사람만이그 곳에 도달할 수 있다. -법구경, 상유품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