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총지종

경전한글귀

불교총지종은 ‘불교의 생활화, 생활의 불교화’를 표방하고 자리이타의 대승불교 정신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생활불교 종단입니다.
경전 한 글귀 목록
번호 제목
31 [3월1째주] 성냄은 착한 법을 잃는다 성내고 원수진 감정을 오래 가지고 있는 것은 모든 착한 법을 잃어버리는 근본이요, 모든 악도에 떨어지는 원인이며, 법을 즐기는데 원적(怨賊)이 되고, 착한 마음에는 큰 도적이 되는 것이다_대지도론,大智度論_
30 [2월 4째주]효친 어버이에 효순하면 자식도 또한 효순할지니 내가 불효하면 자식이 어찌 효순하겠느냐. 효순은 심덕의 대원이요, 백행의 근본이며, 복리행의 으뜸이 되는 것이니라_종조법설집_
29 [2월 3째주] 행복하게 하라 모든 중생을 행복하고 평안하게 하라. 약한 것이든 강한 것이든, 길거나 억세거나 혹은 중간이거나 짧거나 작거나 혹은 크거나 보이거나 보이지 않거나 멀리 살거나 가까이 살거나 태어났거나 태어나려고 하는 것이나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을 빠짐없이 행복하게 하라.- 사캬무니 붓다
28 [2월2째주] 벗 어리석은 사람과 가까이 해서는 안 되며, 현명한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야 한다. 벗할 만한 사람과 벗할 수 있다면 이것이 으뜸가는 행복이다.-숫타니파타-
27 [2월1째주] 청춘의 교만 나 또한 늙어가는 몸이다. 늙음을 피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데도 다른 사람이 늙고 쇠약해진 모습을 싫어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 비구들이여, 이와 같이 생각하자 내 청춘의 교만은 모두 없어져 버렸다. - 사캬무니 붓다
26 [1월5째주] 거짓말 거짓말은 불 중에 가장 큰 불이요, 독중에 가장 독한 독이요, 악도에 이르는 계단이며, 나와 남을 불태우고 독에 죽으니 불과 독을 버리듯 거짓말을 버려라. 감로수와 독약은 입 안에 있으니 진실한 말은 감로수요, 거짓말은 독약이라. 감로수는 버려두고 독약을 가져다 자기도 멸망하고 남마저 해치네. - 정법염처경,正法念處經-
25 [1월4째주] 윤회 빈둥빈둥 먹기만 하고 잠만 자고 있는 어리석은 자는 먹이로써 키운 돼지처럼 몇 번이고 윤회를 되풀이한다.-법구경,法句經
24 [1월3째주] 분노 분노하면 법을 깨치지 못하며 분노하면 도를 알지 못하니, 분노를 없애면 복과 착함이 항상 그 몸을 따른다-법구경,法句經
23 [1월 2째주] 보시 천하의 사람들이 비록 빈궁하다고 하지만 그 몸이 없는자는 없으니, 만약 보시할 물건이 없을 때는 다른 사람이 보시하는 것을 보고 가서 몸으로 도와 주라. 만일 보시할 뜻이 없으면 비록 국왕이라도 능히 보시를 하지 못하느니라-우바새계경,優婆塞戒經
22 [1월1째주] 벗을 사귈 때 착한 벗을 만나기 어려울 때는 혼자서 수행해 허물을 깨닫고 어리석은 사람과 친하지 말라. 큰 죄과에 빠지고 물들기 쉽다-법구경,法句經
21 [12월4째주] 허공처럼 거침이 없어 허공에는 바퀴의 흔적 없듯이 수행자의 마음은 다른 뜻 없네. 사람들은 세속의 악을 즐기나 깨친 자는 마음에 때가 없도다.-법구경, 法句經-
20 [12월3째주]해칠 마음을 내지 말라 모든 착한 품행을 배워서 능히 살생을 버리고, 칼과 몽둥이를 가지지 않으며, 모든 유정들에게 다 자비한 마음을 일으켜야 하니, 개미에 이르기까지라도 해칠 마음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_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根本說一切有部毘奈耶_
19 [12월2째주]다 마음으로 짓는 것 삼계(三界)가 마음에 의한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십이인연(十二因緣)도 그러하고 생사가 다 마음으로 짓는 것이다. 만약 마음이 멸하면 생사가 다하여 사라질 것이다_화엄경,華嚴經_
18 [12월1째주] 마음과 법 모든 법은 무아(無我)이고 평등한 것이니, 만약 모든 법에서 안과 밖을 구분하면 이것은 마음에 개장(蓋障)이 있기 때문이다. 마음을 떠나서 따로 법이 있는 것이 아니다 _비밀상경, 秘密相經_
17 [11월4째주] 몸과 말과 마음 몸은 거울에 비친 형상과 같고, 말은 메아리와 같고, 마음은 허깨비로 된 것과 같다.-비밀대교왕경,秘密大敎王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