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총지종

경전한글귀

불교총지종은 ‘불교의 생활화, 생활의 불교화’를 표방하고 자리이타의 대승불교 정신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생활불교 종단이다.
경전 한 글귀 목록
번호 제목
22 [1월1째주] 벗을 사귈 때 착한 벗을 만나기 어려울 때는 혼자서 수행해 허물을 깨닫고 어리석은 사람과 친하지 말라. 큰 죄과에 빠지고 물들기 쉽다-법구경,法句經
21 [12월4째주] 허공처럼 거침이 없어 허공에는 바퀴의 흔적 없듯이 수행자의 마음은 다른 뜻 없네. 사람들은 세속의 악을 즐기나 깨친 자는 마음에 때가 없도다.-법구경, 法句經-
20 [12월3째주]해칠 마음을 내지 말라 모든 착한 품행을 배워서 능히 살생을 버리고, 칼과 몽둥이를 가지지 않으며, 모든 유정들에게 다 자비한 마음을 일으켜야 하니, 개미에 이르기까지라도 해칠 마음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_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根本說一切有部毘奈耶_
19 [12월2째주]다 마음으로 짓는 것 삼계(三界)가 마음에 의한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십이인연(十二因緣)도 그러하고 생사가 다 마음으로 짓는 것이다. 만약 마음이 멸하면 생사가 다하여 사라질 것이다_화엄경,華嚴經_
18 [12월1째주] 마음과 법 모든 법은 무아(無我)이고 평등한 것이니, 만약 모든 법에서 안과 밖을 구분하면 이것은 마음에 개장(蓋障)이 있기 때문이다. 마음을 떠나서 따로 법이 있는 것이 아니다 _비밀상경, 秘密相經_
17 [11월4째주] 몸과 말과 마음 몸은 거울에 비친 형상과 같고, 말은 메아리와 같고, 마음은 허깨비로 된 것과 같다.-비밀대교왕경,秘密大敎王經-
16 [11월 3째주] 부처님의 위광(威光) 태양은 낮을 비추고, 달은 밤을 비추고, 군사는 갑옷에 빛나고, 도(道) 닦는 사람은 선정에서 빛나고, 부처님의 위광(威光)은 천하의 일체 어둠을 밤낮으로 비춘다 _ 법구경,法句經_
15 [11월2째주] 마음으로 만드는 것 사람이 마음을 바로잡을 줄 알면 제천(諸天)들이 다 사람을 대신해 기뻐하리니, 마땅히 하심(下心)하여 부드럽고 겸손할 것이며, 마음 가는 대로 따르지 말 것이다. 마음의 행(行)은 못하는 일이 없으니, 도(道)를 얻는 것도 또한 마음이다. 마음이 하늘을 만들고, 마음이 사람을 만들고, 귀신도 만들고, 축생도 지옥도 다 마음으로 만드는 것이다_반니원경,般泥洹經_
14 [11월1째주] 마음 마음은 안에 있는 것도 아니며, 밖에 있는 것도 아니며, 중간에 있는 것도 아니니라._유마경 維摩經
13 [10월5째주] 현명한 자 어리석은 자는 천상(天上)의 길을 닦지 않고, 인색한 사람은 보시를 찬양하지 않는다. 그러나 현명한 이는 법을 믿고 보시를 기뻐하므로 현세와 내생에서 행복을 누린다 _ 법구경
12 [10월4째주] 믿음의 손 사람에게 손이 없으면 비록 보석의 산에 가더라도 소득이 없는 것과 같이, 믿음의 손이 없는 자는 비록 삼보(三寶)를 만나더라도 얻는 바가 없느니라 - 심지관경
11 [10월3째주] 자기의 마음 자기의 마음을 스승으로 삼고 다른 이를 스승으로 섬기지 말것이니, 자기를 스승으로 삼는 사람은 진실한 지혜의 법을 얻으며 이로움과 즐거움을 얻고 일체 얽매임을 끓으며, 능히 모든 악취를 부수고 영원히 참 지혜의 스승이 되어 속히 원적의 과를 증득하리라 _ 법집요송경
10 [10월2째주] 효친 어버이에 효순하면 자식도 또한 효순할지니 내가 불효하면 자식이 어찌 효순하겠느냐. 효순은 심덕의 대원이요, 백행의 근본이며, 보리행의 으뜸이 되는 것이니라_종조법설집 118p
9 [10월1째주] 업의 인과 탐욕을 부리거나 화를 내거나 어리석은 모든 업을 쌓아서 밤낮으로 자라나게 하면, 분노와 원한의 바람이 심식의 불을 불러 일으켜 쉬지 않고 활활 타오르게 되며, 모든 짓는 업들이 다 뒤바뀌고 악취에 떨어지게 된다.-화엄경-
8 [9월4째주] 도둑 남의 집 담을 넘어 물건 훔치는 그것을 도둑이라 모두 이르네.그러나 은혜 입고도 갚지 않는 자 그것이 이 세상에 큰 도둑이다.-근본설일체유부비아나야파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