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총지종

경전한글귀

불교총지종은 ‘불교의 생활화, 생활의 불교화’를 표방하고 자리이타의 대승불교 정신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생활불교 종단입니다.
경전 한 글귀 목록
번호 제목
64 [11월2째주] 보시해서는 안될 다섯가지 첫째는 훔친 재물을 남에게 혜시 하지 않는 것이니 재물이 부정한 까닭이며, 둘째는 술이나 독한 약을 남에게 혜시 하지 않는  것이니 중생을 어지럽히는 까닭이며, 셋째는 칼과 활과 화살을 남에게 혜시하지 않는 것이니 중생을 해롭게 하는 까닭이며, 넷째는 음악과 여색을 남에게 혜시하지 않는 것이니 청정한 마음을 무너뜨리는 까닭이며, 다섯째는 그물을 남에게 혜시하지 않는 것이니 중생을 괴롭히는 까닭이다- 대보적경-
63 [10월5째주] 은혜를 모르는 자는... 은혜를 모르는 자는 비록 생사에 있으나 선근이 무너지고, 은혜를 모르는 자는 선근이 끊어지는 것이니, 이런 까닭에 모든 부처님은 은혜를 알고 은혜를 갚는 사람르 칭찬하느니라 - 부사의경계경-
62 [10월4째주] 진리 부귀와 양친과 친척과 육체의 쾌락보다 영원히 큰 것은 진리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쾌락을 버리고 진리를 따라야한다-잡아함경-
61 [10월3째주] 법을 믿지 않으면... 어리석어서 법을 믿지 않고 방일(放逸)하여 두려운 바가 없으면, 백가지 고통이 몸에 얽히어 화를 만나게 되느니라.-법천신책경_
60 [10월2째주] 자신 사랑법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허물을 먼저 참회한 다음 뜻과 행동을 조심하여 선을 해하고 법함이 없다_법구경_
59 [9월 5째주] 악의 벌은 그림자처럼 그릇된 죄가 아직 익기 전에는 어리석은 이는 꿀맛처럼 여긴다. 그러다가 그 죄가 무르익으면 비로소 괴로움에 신음한다.-법구경
58 [9월4째주] 자기 재산에 만족할 줄 알아라 보살은 자기 재산에 만족할 줄 알고, 남을 자비로써 용서하여 침범하거나 손해를 끼치지 않으며, 남의 물건을 훔치려는 마음을 내지 말아야 한다. 초목이라도 주어지지 않는 것을 가져서는 안되거늘, 하물며 다른 재산이야 말해 무엇하겠느냐?_화엄경_
57 [9월3째주] 번뇌가 없으면 열반이다 악을 행하면 지옥의 괴로움을 받고, 선을 지으면 천상의 즐거움을 받으며, 만약 능히 일체가 공한 선정을 닦으면 번뇌가 없어지고 열반을 얻는다_인연승호경_
56 [9월2째주] 아무리 영화스러운 국토라도 정의가 아니면 뺏지 말고, 풀 한 포기라도 주는 것이 아니면 취하지 말라_관렴장송경_
55 [9월1째주] 삼계의 번뇌는... 삼계의 번뇌는 거센 불과 같은 것이다. 미혹을 버리지 못하면 항상 타 버리게 된다- 대장엄경-
54 [8월 4째주] 어찌 가엽지 아니한가 옛날 소 잡는 사람이 천 마리의 소를 기르면서, 매일 한 마리씩 잡아 고기를 팔았다. 오백 마리를 이미 잡았는데 남은 오백 마리는 그저 뛰어 놀며 장난치고 서로 뿔싸움도 하였다. 이때에 세존께서 소들의 이러한 모습을 보시고 가엽게 생각하여 모든 제자들을 돌아보시며 말씀하셨다." 이 소들은 어리석어서 저와 제 동무가 곧 다 죽을 것인데 함께 장난만 치고 있구나. 사람도 또한 이러하여 향략에만 마음이 쏠려 있으니, 어찌 가엽지 아니한가." _아육왕비유경-
53 [8월3째주] 탐욕은 독한 약이다 나쁜 말은 날카로운 칼이요, 탐욕은 독한 약이며, 성냄은 타오르는 불이요, 무명(無明)은 캄캄한 어둠이다._천청문경_
52 [8월2째주] 선근 (善根) 등불에 기름을 부은 즉 빛을 내고 초목은 비를 맞으면 번무하고 사람은 선근(善根)을 심으면 영광이 반드시 이르고 복과 지혜가 자란다-종조법설집-
51 [7월 4째주] 자기 재물이 귀중하면 남의 재물도 자기의 재물을 귀중하게 여겨 보호하고 남의 침해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남의 재물도 소중하게 여기고 침해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므로 보살은 신명을 버릴지언언정 모든 중생의 의복과 재산을 빼앗을 마음을 일으키지 말아야 한다.(대방편불보은경)
50 [7월 3째주] 악업의 근원 허망함을 버리지 못하는 까닭에 의혹이 있고, 의혹으로 말미암아 욕심이 있고, 그 욕심으로 인하여 원한과 친근함이 생기며, 그 원친으로 말미암아 미운 이와 사랑하는 이가 있게 되고, 미움과 사랑으로써 칼을 가지고 싸우고 다투게 되며, 뜻으로 아첨하고 말이 진실하지 못하여 이와 같은 여러가지 악업을 일으키게 된다. (제석소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