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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평화특구 홍보곡 ‘평화의 씨앗을 뿌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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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260호 발행인 인선(강재훈) 발간일 2021-07-01 신문면수 11면 카테고리 종합 서브카테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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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자 총지종 입력일시 21-07-08 16:02 조회 17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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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평화특구 홍보곡 ‘평화의 씨앗을 뿌려’ 선정
운천사 부림합창단 박건우 지휘자 작사·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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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천사 부림합창단 박건우 지휘자(좌)가 UN평화문화특구 홍보 콘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했다.(우)


“6.25로 인해 분단된 조국의 슬픔과 유엔 참전 용사들의 명복을 빌고, 대한민국과 세계의 평화를 지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아 노랫말과 곡을 썼습니다.” 

마산 운천사 부림합창단(단장: 조정애) 지휘자겸 가수 박건우 씨가 작사·작곡을 한 노래 ‘평화의 씨앗을 뿌려’가 UN평화문화특구 홍보 콘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또 이번 수상으로 이 노래는 UN평화문화특구 홍보곡으로 사용하게 되었으며, 박 씨는 올 가을에 개최될 유엔세계평화콘서트(부제: 평화의 씨앗을 뿌려)의 기획 단장을 맡은 등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콘텐츠 심사에 제출한 음원은 부림합창단의 노래 녹음본이 포함되어 있어 지휘자와 부림합창단이 법음포교를 위해 정진해온 노력의 결과로도 의미가 크다. 

박건우 씨는 오랜 총지교도로써 지난 2014년도 부림합창단 창단부터 지휘자로 활동하면서 ‘연꽃잎’, ‘부처님 마음’, ‘우리가 만나면’ 등의 노래를 직접 작사·작곡하여 불교총지종 부산KBS 통일음악예술제를 비롯한 다양한 음악제에서 단원들과 함께 꾸준한 곡 발표를 해왔다. 또 화령 정사 가사에 박건우 씨가 곡을 붙인 ‘어머니 관세음’, ‘마하비로자나부처님’, ‘저강을 건넜다네’ 등과 이번 수상 곡 ‘평화의 씨앗을 뿌려’가 포함된 음반 제작을 위해 단원들과 혼연일치가 되어왔다.

박건우 씨는 ‘오륙도 패밀리’, ‘영도다리랑’, ‘오 마이러브 용두산’ 등 이미 정평이 나있는 작사·작곡가로서 부산지역에서 내로라하는 가요제 심사위원으로 활동을 해왔다. 특히 2013년도 부산시민의 날 행사 총 기획 및 공연을 시작으로 제 1회 태종대 등대의 봄 음악회 총 기획 및 공연을 연 행사 전문가로 부산 대중음악 예술인으로 왕성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미얀마의 민주화를 위해 만든 노래 ‘미얀마의 봄(Everything will be OK)’이 현재 미얀마에 널리 알려져 있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희망의 노래’, ‘때가 되면’ 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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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마산 운천사 부림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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