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총지종

총지신문 아카이브

불교총지종은 ‘불교의 생활화, 생활의 불교화’를 표방하고 자리이타의 대승불교 정신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생활불교 종단입니다.

사랑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네 - 그림 경전 말씀 2

페이지 정보

호수 260호 발행인 인선(강재훈) 발간일 2021-07-01 신문면수 10면 카테고리 종합 서브카테고리 -

페이지 정보

필자명 - 필자법명 - 필자소속 - 필자호칭 - 필자정보 - 리라이터 -

페이지 정보

입력자 총지종 입력일시 21-07-08 16:00 조회 155회

본문

사랑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네 - 그림 경전 말씀 2

a88c7547ba8cec39b7bec489c0487c31_1625727597_8577.jpg
저자 혜조 엮음 | 신창호·해탈자 그림

판형 137×194 (국판 변형) | 무선 | 248쪽

출간일 2021년 5월 28일

정가 14,000원

출판사 도서출판 운주사


‘자비는 인연을 가리지 않네’에 이은 그림 경전 말씀 두 번째 권이다. 팔만대장경의 방대한 부처님 가르침 가운데 간단하면서도 삶의 지혜를 깨우쳐주는 어구를 가려 뽑아 삽화와 함께 엮었다.

엮은이는 “중생들의 온갖 괴로움을 벗어나게끔 설하셨던 팔만대장경 법문에서 그 해답을 찾아야 제대로 된 근본 치유가 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 마음을 계속해서 불안하게 하는 그 불편한 진실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고 직시해야 한다. 똑바로 직면하고 깨달아 잘못된 생각과 습성들을 고쳐나가는 근본 치료를 통해, 우리 자신과 이웃 그리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자연환경도 소중히 여겨서 모든 생명이 진정한 행복을 찾기 발원한다.”라고 전했다.

이 책 속에는 또 여러 경전과 논서, 선어록 등에서 출가자나 재가자들이 자신의 수행과 삶을 성찰할 수 있는 가르침들을 담았다. 또한 재가불자들이 가르침과 어울리는 삽화를 넣어 ‘그림 경전 말씀’이라는 새로운 형식과 느낌의 책으로 제작했다. 

엮은이인 혜조 스님은 봉녕사 강원을 나와 동국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문화국장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우리말 법화삼부경』(역서), 『우리말 법화경』(역서), 『자비는 인연을 가리지 않네』, 『너를 위하여 밝혀둔 작은 램프 하나』(시집), 『엉겅퀴 붉은 향』(시집) 등이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