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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오신 날, 어린이가 함께 오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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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259호 발행인 인선(강재훈) 발간일 2021-06-01 신문면수 7면 카테고리 봉축화보 서브카테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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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자 총지종 입력일시 21-06-04 13:16 조회 18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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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오신 날, 어린이가 함께 오신 날!

부처님오신날에 부모님의 손을 꼭 맞잡고 사원을 찾아온 어린 불자들이 저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어린이들은 고사리 손 합장으로 의젓하게 부처님 전에 기도를 올렸다. 육법공양, 연등 만들기, 아기 부처님을 목욕시키는 관불의식 등에 동참하며 부처님오신날의 마스코트가 되었다. 맑고 깨끗한 동심이 곧 불심이라는 말처럼, 새싹 불자들의 모습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정화해주는 듯하다. 부처님오신날 어린이가 함께 오시니 봄볕이 화사하고 하늘이 더욱 푸르다.<편집자 주>


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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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든 남자’ 

육법공양 올리는 두 어린이, 부처님 앞으로


총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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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처럼 밝고 위대하게’
정좌 중인 벽안의 여덟 살 토니아

정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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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잎 하나에도 정성 가득’
세상을 밝히는 동심

화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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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부처님 시원하시죠?’
마음도 절로 깨끗해지는 관불의식

성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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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혼자 할 수 있어요’
엄마 품처럼 따듯한 등공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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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저 예쁘죠?’
때때옷 곱게 입고 조심스럽게

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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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처럼 할래요’
아빠를 따라 서원당에 선 꼬마 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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