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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과 환희심 증장하는 불사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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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257호 발행인 인선(강재훈) 발간일 2021-04-01 신문면수 1면 카테고리 종단 서브카테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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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자 총지종 입력일시 21-04-02 13:42 조회 27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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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과 환희심 증장하는 불사에 최선’
불사법요위, 스승용 새 불사법요 편찬

앞으로 종단의 대중불사는 첫째 시간과 둘째 시간이 하나로 통합하여 운영되며, 동참불사로 이어진다. 또 동참불사에서 신묘장구대다리니를 포함한 천수경(계청)과 광명진언은 염송하지 않는다. 합동불사는 △영식천도 △진택·축원 △영식·축원 불사법요 중 집공자가 서원사항과 사원 사정을 감안하여 하나를 선택하여 운용한다.

불사법요를 관장하는 불사법요위원회(위원장: 법경 정사)는 1년 여 간의 연구와 논의를 마무리하고, 새 불사법요집을 완성하여 춘계강공에 전국 스승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정된 불사법요는 전통 밀교 불사 의식인 육자의궤를 중심에 두고 사원과 스승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었던 염송 절차와 방법을 전국적으로 통일하는데 주안점을 두었으며, 집공자와 동참자의 독송과 합송을 정확히 구분했다. 또 영식천도불사 법요에는 ‘이산혜연선사 발원문’이 합송을 위해 삽입되었으며, 진택·축원불사 법요는 천지팔양신주경의 세 가지 버전을 실어 집공자가 선택해서 사용토록 했다. 그동안 법요에서 제외되었던 병고해탈 및 기타 경축불사 법요도 포함되었다.

교정부장 승원 정사는 “불사법요연구는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며, 신심을 높이고 환희심을 증장하는 불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연내 교도용 불사법요도 새로 편찬할 계획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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