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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6년 봉축법요식 전국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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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271호 발행인 우인(최명현) 발간일 2022-06-01 신문면수 2면 카테고리 종합 서브카테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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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자 총지종 입력일시 22-06-08 13:42 조회 1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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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6년 봉축법요식 전국서 봉행
종령 예하 ‘이웃의 고통을 내 몸과 같이 생각’

종단은 부처님오신날인 지난 5월 8일 서울 본산 내 총지사와 부산 정각사 등 전국 각 사원에서 불기 2566년 봉축법요식을 봉행하고 부처님이 이 땅에 오심을 지심으로 찬탄했다.
이날 종령 법공 예하는 총지사 법회에 참석해 봉축법어를 통해 “국가 간의 갈등, 민족 간의 갈등, 계층 간의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오늘날 부처님의 무연대자동체대비(無緣大慈 同體大悲)의 정신으로 가진 자가 더 베풀고 나누어 준다면 이 사회는 더욱 화목하고 살기 좋은 불국정토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종령 법공 예하는 또 “보시와 이타의 보살정신으로 이웃의 고통을 내 몸과 같이 생각할 때에 극락정토가 이루어지며 나의 무명과 고통도 저절로 소멸될 것이다.”고 설파했다.
통리원장 우인 정사도 봉축사를 통해 “부처님께서는 삼계의 고통 받는 모든 존재들을 위해 팔만사천 가지 해탈구원의 문을 열어주셨다.”며, “부처님이 열어주신 본심을 되찾아 온 세상을 밝히고, 일상을 되찾자”고 서원했다. <관련 화보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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