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총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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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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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242호 발행인 인선(강재훈) 발간일 2020-01-01 신문면수 4면 카테고리 지혜 서브카테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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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명 - 필자법명 도우 필자소속 - 필자호칭 정사 필자정보 자석사 도우 정사 리라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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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자 총지종 입력일시 20-05-25 01:04 조회 165회

본문

내 마음의 등불
모든 화는 입에서 난다

부처님께서 아난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이 세간에서 화를 일으킴은 모두 입에서 나오는 것이니 항상 입을 불보다 더 조심해야 한다. 거센 불은 세간의 재물만 태울 뿐이지만, 악한 말은 일곱 성현의 재물을 모두 태우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체 중생의 화는 입에서 나오는 까닭에 입은 몸을 부수는 도끼요 몸을 멸하는 칼날이로다.”


<불교총전 404쪽 17번, 보은경 중>


‘내 마음의 등불’은 스승님들이 평소 마음에 새기고 계신 지혜와 말씀을 릴레이식으로 소개합니다. 자석사 도우 정사는 다음 주자로 만보사 안성 정사를 지목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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