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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지소식 | 기로스승 일신행 대전수 입적, 36년 간 오직 수행과 교화에 용맹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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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총지종 작성일20-03-04 10:02 조회7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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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스승 일신행 대전수 입적

36년 간 오직 수행과 교화에 용맹정진

 

불교총지종에서 수행과 교화를 위해 한평생 정진해 온 일신행 대전수 기로 스승이 227일 숙환으로 열반에 들어 사흘간 종단장으로 영천 영락원 장례식장에서 장례 절차가 이루어졌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종단 차원의 고결식과 추선불사는 따로 봉행하지 않았으며, 통리원장 인선 정사를 비롯한 통리원 집행부와 교무들이 조문하여 가족들을 위로하고 격려하였으며, 전국의 스승들도 개별 조문하였다.

일신행 대전수는 총기 13(1984) 중앙교육원 아사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단음사 전신인 인덕서원당 주교를 처음 맡아 총기 21년 영천시 성내동에 대지를 매입하여 단음사로 이어지기까지 십여 년을 넘게 중생 제도와 교화를 위해 용맹정진 하였다. 5, 6, 7대 중앙종의회 의원을 역임하였으며, 총기 27년 밀인지(대전수) 품수를 받았다. 총기 31년 기로원에 진원하여, 세수 81, 법납 36년으로 입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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