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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지소식 | 제12대 통리원장 혜암 종사 49재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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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총지종 작성일19-09-05 15:20 조회5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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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대 통리원장 혜암 종사 49재 봉행

826, 경주 국광사, 전 교도 한마음으로 추선

 

지난 710일 열반에 든 혜암 종사(세수 85, 법납 39)49재가 지난 82712시 경주 국광사(주교: 혜안정 전수)에서 봉행되었다. 법회에는 종령 법공 예하를 비롯 통리원장 인선 정사와 전국 스승 및 교도 100여 명이 동참했다.

이날 49재에서 유가족 대표로 아들 진성 씨는 추모사를 통해 이제 손을 잡을 수도 안아드릴 수도 없다는 것이 믿기지도 실감나지도 않는데 벌써 49일 째가 되었습니다.”, “이제 육친으로 맺은 정을 가벼웁게 거두시고 청정해진 업식으로 아미타불 극락세계 연화대에 왕생 하시어 부디 성불하시옵서소.” 서원했다.

1935년생인 혜암 종사는 1981년 총지종 중앙교육원 아사리과정을 수료하고 승직에 들었다. 19984월 출세간위 종사 품수를 받고, 2000년에는 제12대 통리원장, 총지종유지재단이사장, 총지종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종립학교 관리위원장, 종단협의회 상임이사, 불교TV이사, BBS이사를 역임하시며 평생 교화에 힘쓰셨다. 200312월 기로원에 진원, 2019710일 입적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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