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총지종

총지소식

불교총지종은 ‘불교의 생활화, 생활의 불교화’를 표방하고 자리이타의 대승불교 정신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생활불교 종단입니다.

총지소식 | 불교총지종 제46주년 창교절 법회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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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일정사 작성일18-12-25 12:11 조회8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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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총지종 제46주년 창교절 법회 봉행.

 

종령 법공 대종사, “수많은 인연중 소중한 인연을 잘 가꾸어 나감을 가슴에 새겨야 한다.”

 

 

불교총지종은 1224일 창종 46주년을 맞아 기념 봉축 법회를 전국 사원에서 일제히 봉행했다.

총지종 본산 총지사에서 봉행된 창교절 봉축 법요식에 참석한 종령 법공 대종사는 유시에서 총지종은 이제 반세기에 접어들어서 튼튼한 뿌리를 내리고 무성한 잎과 드넓은 숲을 이뤄가고 있다고 평가하고 새로운 반세기를 준비할 시점이라며

 종조가 가꾼 밀법과 금강법계궁을 더욱 여법하게 장엄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어 법어를 통해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힘들때도 있지만 우리가 사람으로 태어나서 사람답게 사는 것은 사람으로 꼭 지켜야 할 예의와 도덕을 지켜나가는 것입니다.

부모와 스승의 탄신일, 기일 등을 지키는 것이 도리라 할 것입니다. 오늘은 종조님께서 총지종을 창종하신 날입니다. 총지종 교단을 열은 날입니다.

우리가 믿는 행자로 종조님을 스승으로 탄신일과 멸도절, 창교절과 같은 기념일을 잘 지켜 계승해 나아가야겠습니다.

인연은 참으로 소중하고 지중합니다. 부모, 부부, 사제간, 그 외 수많은 인연중에 경중을 잘 따져 어떤 인연이 정말로 소중한 인연인지를 살펴 마음에 새겨야 하겠습니다.”며 불, , 승 삼보인연의 소중함을 강조하였다.


불교총지종은 19721224일 종조 원정 대성사에 의해 창종되었다.

이날은 한국에 밀교종단으로 관세음보살 육자진언 옴마니반메훔과 준제진언으로 교화하는 생활불교 불교총지종 창종을 천하에 선언한 날이다.

불교총지종은 삼밀유가관행법으로 진언을 염송함으로써 즉신성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불교의 생활화, 생활의 불교화를 실천이념으로 삼아 때와 장소, 형식에 구애됨이 없이 실천, 수행하는 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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