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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지소식 | 불교총지종 만다라합창단, “2018 부산 불교합창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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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일정사 작성일18-11-07 15:45 조회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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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 불교합창제개최

 

불교총지종 만다라합창단, 부산 불교합창단원들과 화합의 무대를 만들다.

 

 

115일 부산 금정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부산 불교합창단 연합회가 ‘2018 부산불교합창제를 개최했다. 합창제는 부처님의 법어를 음성공양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내었다.


공연에 참가한 불교총지종 만다라합창단(단장 이상록)과 범어사 합창단, 삼광사 화엄합창단, 진각종 유가합창단, 동명불원 가람소리합창단, 관음사 환희합창단, 혜원정사 합창단, 미룡사 바라밀합창단, 한마음선원 선법합창단. 9팀이 참가하여 찬불가와 자유곡으로 무대를 만들었다.


‘2018 부산불교합창제에는 부산 불교연합회 회장 경선 스님, 부회장 세운 스님과 금정구청장 정미영, 여성불자회 회장 왕선자 등 사부대중 500여명이 동참했다.


개회식에서 부산 불교연합회(회장 경선스님)화엄경에 이르기를 부처님께서 깨달음을 얻으셨을 때 그 땅에서 끊임없이 아름다운 소리가 들렸다. 찬불가는 법석을 여법하게 갖추는 장엄일 뿐 아니라 듣는 이들에게 환희심을 일으키는 법문입니다.”고 격려했다.

부산 불교합창단 연합회(단장 정임숙)합창제는 불음의 향기가 흘러나오는 법회이며 수행의 결과입니다. 우리 모두의 범음이 온전히 부처님께 공양 될 수 있도록 예불을 올리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고 인사했다.


부산 불교합창제에서 만다라합창단은 찬불가로 "다함없는 보배", 일반곡으로 "닐니리 만보"를  합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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