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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보 | 정각사, “2018 정각음악제” 성황리에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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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총지종 작성일18-10-29 13:59 조회8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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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사, “2018 정각음악제성황리에 봉행

정각의 도량에서 울려 퍼지는 법음이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발원

 

 

20181026일 불교총지종 정각사 서원당에서 “2018 정각음악제를 개최하였다.

2018 정각음악제는 정각의 도량에서 울리는 바른 깨달음의 소리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정각사 자성학교 댄스팀의 댄스공연을 식전행사로 시작하여 이어 정각음악제 운영위원장 법상인 전수(정각사 주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정각음악제의 서막을 올렸다. 정각사 서원당에서 개최된 2018 정각음악제는 정각사 만다라 합창단(단장 이상록)다함없는 보배를 시작 곡으로 각 팀 2곡을 합창곡으로 열창했다. 영주암 본래지 합창단(단장 전순남), 동명불원 가람소리 합창단(단장 신정자), 대광명사 소리장엄 합창단(단장 이명숙), 미룡사 바라밀 합창단(단장 김성득), 합창단 전체 무대인사로 음악제의 막을 내렸다.

정각사 마당에는 먹거리 장터와 체험마당을 만들어 관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흥밋거리와 즐거움이 있는 장소로 만들어냈다.

정각음악제 운영위원장 법상인 전수(정각사 주교)부처님의 진리의 말씀을 또 다른 방편으로 표현한 것이 불교음악입니다. 음악은 하모니를 이루는 것이므로 조화와 화합의 표현이므로 바로 만다라입니다. 오늘 정각사에서 울려 퍼지는 불교합창단들의 법음이 우리 사회의 낮은 곳, 어두운 곳 없이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발원하며, 뭇 중생들에게는 감로수가 되고 희망과 기쁨을 줄 수 있는 명약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반목과 대립이 아닌 소통과 화합으로 모두가 하나되는 불국토를 이루는 첫걸음이 되기를 서원한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정각사 합창단 이상록 단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해주신 합창단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또한, 이렇게 정각사까지 와서 음악제를 관람해주신 지역 주민들과 동참해주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즐거운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우리 정각사가 음악제를 통해 지역에서 소통하고 함께하는 공간으로 변모해가는 시작의 걸음을 걸었다고 보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18 정각음악제는 제1회 개최된 음악제로 부산 동래구 지역 불교문화제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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