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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보 | 불교총지종 수인사, “2018년도 꽃보다 할매 할배 효 사랑 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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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일정사 작성일18-10-24 13:57 조회9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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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총지종 수인사, “2018년도 꽃보다 할매 할배 효 사랑 잔치개최

 

안성 정사, “웃어른을 공경하고 실천하라는 가르침은 부처님께서도 강조하신 말씀

 

불교총지종 수인사는 신정회 주최로 2018102011시부터 14시까지 포항시 북구에 위치한 항도초등학교 강당에서 중앙동 어르신 1,000여명을 모신가운데 효 사랑 잔치를 열었다.


효 사랑 잔치는 포항 거주 어르신들을 모신가운데 수인사 사찰음식 연구반의 점심공양 대접과 초청가수 공연, 70세 이상 어르신 노래자랑으로 풍성한 잔치를 열고 기념품도 증정하였다.


불교총지종 수인사 신정회 주최로 열린 효 사랑 잔치에는 불교총지종 종령 법공 대종사, 불교총지종 승직자, 경북도의원 이칠구, 포항 시의원 이영옥, 포항 시의원 정종식, 포항시 북구청장 권태흠 등의 내빈들이 참석하였다.

불교총지종 종령 법공 대종사는 종단에서는 2년에 한 번씩 경로법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전국 교도가 한자리에 모여 상호간 화합과 자긍심을 고양하고 있습니다. 오늘 수인사 꽃보다 할매 할배 효 사랑 잔치가 경로사상을 고취하는 자리임에 경로법회와 같다 할 것입니다.

오늘 즐거운 자리가 되시고 모든 분들이 건강장수하시기를 부처님 전에 기원합니다.”며 법어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장수를 부처님 전에 기원했다.

이어 포항 북구청장 이태흠은 격려사를 통해 관청에서 해야 할 효 잔치를 수인사 안성 정사님께서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이곳이 생활불교의 근거지라 더 마음이 와 닿고 친근감이 더는 것은 불교총지종 수인사가 있기에 느껴지는 감동이라 봅니다.

앞으로 더욱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를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하며 효 사랑 잔치에 동참한 많은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격려를 했다.

이후 경북도의원 이칠구, 포항 시의원 이영옥, 정종식 포항 시의원이 축사를 이어갔다.

효 사랑 잔치를 주최한 수인사 주교 안성 정사는 웃어른을 공경하고 실천하라는 가르침은 부처님께서도 <부모은중경>을 통해 강조하신 말씀입니다. 웃어른께 베푸는 가운데 자신의 마음이 크고, 넓어지고, 깊은 행복감을 느끼게 됩니다.”

효 사랑 잔치를 통해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기 바랍니다. 잔치 준비에 도움을 주신 분들과 많이 동참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하며 후원해주신 많은분들과 수인사 교도,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수인사 신정회장 이남이 보살은 작년보다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질서 있는 잔치가 되었다고 봅니다.” “수인사에서 지역민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베푸니 뿌듯하고 힘이납니다.

앞으로는 수인사 자체적으로 모든 경비를 마련하는 날이 오기를 희망하며 많이들 도와주시어 잔치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인사 신정회가 주체한 “2018년도 수인사 꽃보다 할매 할배 효 사랑 잔치의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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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인사 봉사활동 *

20155. 1회 꽃보다 할매 할배 효 사랑 잔치 개최

20157. 자원봉사활동 유공 포항시장 표창.

20169. 2회 꽃보다 할매 할배 효 사랑 잔치 개최

201611.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정 김장김치 50가구 전달.

201712.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정, 지역아동센터 김장김치 100개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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