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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 2018년 사회복지법인 불교총지종 산하어린이집 교직원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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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일정사 작성일18-10-18 10:26 조회9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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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회복지법인 불교총지종 산하어린이집 교직원 연수

 

행복을 찾아서, 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법률문제 및 사례강의.

   


불교총지종 사회복지재단 산하 기관 어린이집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연수회가 열렸다.


참석한 어린이집 원장과 교직원들은 2018.10.17.18시부터 21시까지 3시간 동안 총지종 통리원 반야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연수에 어린이집 546명이 참석하였다.

어린이집 원생들을 하원 시킨 후 저녁 시간에 열린 연수는 총지사 서원당 참배와 교육원장 화령 정사의 행복을 찾아서강설, 사회복지재단 이사 김성규(변호사)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법률문제 및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가 있었다.

김변호사는 강의에서 아동학대는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 정신적, 성적 폭력이나 가혹 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이라며

 신체적, 정서적, 성적 학대, 방임의 종류가 있다. 아동학대는 강제로 시키기, 비아냥 대기, 폭언, 무시, 방임, 제외, 무관심, 벌주기, 때리기등의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연수는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어린이집 아동폭력 예방을 위한 사전 교육의 성격을 가지고있다. 교직원들의 질의응답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불교총지종 사회복지 재단은 산하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연수를 시행하고 있다.


연수에 참가한 교직원들이 소감을 밝혔다.


정동숙 원장(성남양지제1복지관)

 요즘 보육현장에서 교직원들이 받고있는 스트레스 강도는 점점 높아지고 업무만족도는 떨어지고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이런점들을 극복 할 수 있는 힘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이경진 보육교사(초록어린이집)

강의를 통해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깨닫고 어린이집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하며 최악의 상황을 만들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 보육교사에 대한 안 좋은 인식과 오해의 현실이 안타까웠습니다.”


김지영 보육교사(일원어린이집)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다소 지켜있던 부분도 있었는데 강설하신 말씀을 듣고 일상의 행복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되었으며 아동학대 사례중심 강의를 통해 법률적 지식을 겸비한 보육교사로서 전문성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경험하게 해 주신 총지종 복지재단에 감사합니다.”

유익한 연수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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