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총지종

총지소식

불교총지종은 ‘불교의 생활화, 생활의 불교화’를 표방하고 자리이타의 대승불교 정신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생활불교 종단입니다.

'사이버 공간' 에서의 미래형 포교

페이지 정보

호수 12호 발행인 안종호 발간일 1999-01-25 신문면수 7면 카테고리 - 서브카테고리 -

페이지 정보

필자명 - 필자법명 - 필자소속 - 필자호칭 - 필자정보 - 리라이터 -

페이지 정보

입력자 총지종 입력일시 18-04-12 05:44 조회 364회

본문

'사이버 공간' 에서의 미래형 포교
다양한 정보 제공과 포교의 활성화 기대
ff1bb81b7376ec6194350973f940b0e1_1523479485_3882.jpg


불교계에서 인터넷 ‘사이버 공간’ 을 통한 미래형 포교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젊은 네트즌을 만족시킬 수 있으며. 정보의 다양화를 통해 대중에게 가까이가는 불교의 새로운 공간으로 ‘사이버 공간’이 부각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불교계에서는 ‘사이버 사찰’운영을 추진중이다. 이는 불교계에 살아있 는 정보를 발굴. 가공, 정리해 새로운 환경에 빠른 적응을 꾀하고 포교의 다각화를 모색하 는 자리가 되고 있다. 단위 사찰중 통도사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 달라진 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불교계에서도 가치가 많은 사이트들이 개 설되어 있고 국내에서 개발된 검색엔진이 개 발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가 갖지 못한 중요한 불교적 가치들을 외국의 불교사이트들에 게 자리를 내주고 있다. 산중불교를 넘어 대승의 진리를 구하는 불교계가 타종교에 비해 인터넷의 활용이 미비하고 늦은 감이 있지만 최근의 인터넷 활용 시도는 불교문화가 이미 우리것이라는 점에 비추어 보면 사찰 사이버 공간을 가장 한국적인 것으로서의 세계적경 쟁력을 가질 수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또다른 방향에서는 집에서 보는TV에 인터넷 TV수신기만 설치하면 간편하게 인터넷 검색에서 통신 전자우편까지 다양한 정보 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안방시 대’를 마련하고 있다. ‘인터넷TV’를 통해 종단 종무행정 네트워크와 포교에 활성화를 기할 수 있는 정보화 사업을 개시하고, 종단 이나 사찰의 각종 공문, 법문자료 등을 인터넷TV로 송·수신하고 불교뉴스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