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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보 | 아시안게임, 수영 금메달 이끈 김인균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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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총지종 작성일18-08-28 15:15 조회24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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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수영 금메달 이끈 김인균 감독

어머니 잃은 슬픔에도 일구어 낸 성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고 있는 아시안 게임에서 수영 부분 개인 혼영 400m에서 은메달, 200m 부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서영 선수의 감독인 김인균(경북도청) 감독이 총지종 수인사 교도임이 알려졌다.


김서영 선수는 '인어공주'로 불리며 수영 마지막날 대한민국 선수단에 유일한 금메달을 선물했다. 금메달을 걸고 풀 저편에서 걸어오는 김 선수를 흐뭇하게 바라보던 김인균 감독의 눈시울이 붉어졌다.

김 감독은 지난 63일 고인이 되신 수인사 이정숙 보살의 아들이다. 현 종령의 생질로 알려졌다.


김 감독은 아시안 게임 개최 직전 어머니 천도불공 49재를 지내고 이튿날 현지로 출국하였다.

김 감독은 현지 숙소 침대 머리 맡에 태극기를 놓고 옴마니반메훔 진엄염송을 하였다고 이모인 이경화 보살이 전했다.

이경화 보살은 다 부처님의 가피력으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고 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며 감격스러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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