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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보 | 총기47년, 호국안민기원 대법회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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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동화교무 작성일18-07-23 15:08 조회9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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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47, 호국안민기원 대법회 봉행

부산경남/대구경북 교구, “나라 사랑과 국민 평안 기원

 

불교총지종의 전통적 수행법인 하반기 49일 불공의 회향일을 맞아 716일 전남 순천시 청소년수련원 실내체육관에서 총기47년 호국안민기원법회가 봉행됐다.

 

부산경남교구와 대구경북교구가 함께한 이번 법회는 각 사원 스승과 교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봉행됐다.

 

총지종 법공 종령 대종사는 법어를 통해 호국이란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치는 것뿐만 아니라 넓은 의미에서 법과 규범을 준수하고 사회질서를 유지하며 민주시민의 의식과 정신을 함양하는 불공이기도 합니다. 나아가 참다운 불자로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모범을 보이는 불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봉행하는 호국안민기원대법회 도 바로 그러한 뜻을 담고 있습니다.” 며 전했다.

 

대구경북 교구장 안성 정사는 발원문을 통해 원하오니 이 공덕이 널리 미쳐져서 모두가 해탈을 얻게 하시고, 왕생극락 이르게 하소서.” 며 낭독 하였다.

 

부산경남 교구장 정인화 전수는 오늘 하반기 49일 불공을 회향하면서 호국안민기원대법회를 원만히 봉행하게된 것은 스승님과 교도 보살님들의 용맹정진과 선업공덕 가지은덕이라 생각합니다. 각 사원과 가정마다 일체의 소원이 두루두루 성취되기를 서원합니다.” 며 봉행사를 통해 전했다.

 

이어, 부산경남 황윤희 신정회 회장, 대구경북 최윤정 신정회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합창단의 아름다운 찬불가가 울려퍼지며 1부행사가 끝이나고 2부에서는 풍물놀이, 장기자랑, 각설이 공연으로 놀이한마당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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