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총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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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총지종은 ‘불교의 생활화, 생활의 불교화’를 표방하고 자리이타의 대승불교 정신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생활불교 종단입니다.

종보 | 불기2562년(총기47년) 제등행렬에 참가한 교도는 “불자임이 너무 자랑스럽다.”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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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일 작성일18-05-16 13:44 조회40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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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총지종 서울경인 교구는 서울 연등축제 제등행렬 참가
불기2562(총기47) 제등행렬에 참가한 교도는 불자임이 너무 자랑스럽다.” ...

국가무형문화재 제122호인 연등회가 불기2562(총기47)512일 토요일에 서울 동국대 운동장에서 법회를 가졌다. 이어 손에 손에 연등불을 밝히고 종각까지 걸어가는 제등행렬을 하며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했다.
연등회 보존위원회와 부처님오신날 봉축 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날 봉축 법회는 동국대학교 운동장에서 봉행 되었다. 비가 오는 가운데 불자들과 연희단, 외국인 불자와 단체, 그 외 많은 사람들이 운집한 연등 법회는 불교총지종 통리원장 인선 정사의 연등축제 개회선언으로 봉행되었다.
봉축위원장 설정 스님은만물이 약동하는 봄날에, 우리는 이 땅에 오신 인류의 참스승을 찬탄하고 있습니다. 부처님은 나를 비롯한 모든 존재가 불성을 지닌 귀한 존재임을 알아 스스로 당당하고 남에게 너그러운 존재가 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당신의 청정한 법문 앞에 강산은 화사하게 빛나고 초목은 무럭무럭 자라며 자신의 생명력을 한껏 드러냅니다.”라며 개회사를 열었다.
제등행렬에 참가한 손강의 각자(벽룡사 교도)오늘, 비는 내리지만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종로거리를 이렇게 손에 연등불을 환하게 밝히고 걸으니 내가 불자임이 너무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는 소감을 밝혔다. 총지종은 매년 연등법회와 제등행렬에 교도들이 동참하여 불자로서 긍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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