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지종 소식
 
사회복지재단 총기 47년 제1차이사회 개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4-05 12:20     조회수 : 35  

사회복지재단 총기 47년 제1차이사회 개최

재단 이사 선임· 바라밀지역아동센터 폐원결의

 

 

총지종 사회복지재단(이사장·인선 정사)은 총기 47316일 통리원에서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해 2017년도 결산을 심의, 가결하였다.

이사회에서는 임기만료(총기 47228)된 제138회 중앙종의회 이사 후임으로 최명현, 김용주, 함영옥, 이현자 이사를 연임 또는 선임하였다. 선임된 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2021418일까지이다.

이사장은 사회복지재단 산하 기관들은 위탁 운영을 통해 중생들에게 회향하는 포교 방법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포교 일선에서 역할을 다 하고 있습니다.” 라고 했다. 또한 우리 교도 자녀들도 재단 산하 기관에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이 있으면 적극 추천해 주시기 바란다.”며 폭넓은 인재 영입을 희망했다.

이사회는 부산 정각사 경내 364.3(110)의 규모로 바라밀공부방으로 최초 개소(20056)하여 13년간 운영되어온 바라밀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부강)’를 폐원 결의했다. 바라밀센터는 지역 청소년의 추가 모집이 이루어지지 않아 정원미달 누적이 장기화되면서 폐원 절차를 밟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