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지종 소식
 
서울·경인 마니 합창단 찬불가 제2집 녹음 원만 회향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4-05 12:19     조회수 : 37  

서울·경인 마니 합창단 찬불가 제2집 녹음 원만 회향

찬불가 14곡 사원에 보급, 디지털 음성공양

 

불교총지종 서울·경인 마니합창단은 불교총지종 찬불가 제2집 녹음을 321일 마무리하며 원만 회향하였다.

마니합창단은 찬불가 14곡을 녹음해 사원에 보급하므로서 디지털 음성공양을 하게 되었다. ‘불교총지종 찬불가 제2’ CD 음반 수록곡으로는 총지종 의식곡과 함께 종단 찬불가, 일반 찬불가 14곡으로 구성 되어 있다. 현악기 반주로 편곡한 음반은 비매품으로 총지종 전국 사원에 찬불가 보급용으로 코드 악보와 함께 배포된다.

마니합창단 최영아 단장은 찬불가 녹음을 회향하면서 음반제작 기획상 전 단원이 참석하지 못하고 몇 명만 뽑아 녹음작업을 하여 단원들께 미안하고 죄송했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연습하고 녹음했습니다. 이렇게 마무리 잘되고 녹음도 맘에 들어 그나마 안심이 됩니다.”라며 찬불가를 들어보고 다들 좋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총지종 통리원은 금년 말에 불교총지종 찬불가 제3을 내놓을 예정이다. 녹음은 부산, 경남 만다라 합창단(단장 이 상록)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