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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보 | 총지종보 통신원 워크숍, 변산반도 대명리조트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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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4-05 12:16 조회7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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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지종보 통신원 워크숍, 변산반도 대명리조트에서 개최

전국 사원에서 교도기자단으로써의 역할 수행하게 돼

 

불교총지종 통리원 주최, 총지종 종보실 주관으로 개최된 통신원 워크숍이 22-3. 변산반도 대명리조트에서 이루어졌다.

혹한의 추위에도 전국에서 모인 통신원들은 앞으로 총지종보 교도기자단으로써의 역할을 각자 사원에서 수행하게 된다.

통리원장 인선 정사는 영상 인사말 을 통해 통신원 워크숍을 통해 종단에서 발행하고 있는 출판 인쇄물에 관한 전반적인 검토와 통신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라는 마음에 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며 워크숍의 목적을 설명했다. 또한 통신원 여러분들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들의 지혜를 모아 종단의 발전과 위드다르마, 총지종보 발전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워크숍은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통신원 목적과 향후 방향 설명, 종보와 위드다르마 독자층 확대를 위한 방안 모색. 사원과 교구 소식을 즉시 제보할 수 있도록 하는 SNS개정 개통의 시간 등으로 이루어졌다.

오후 3시경부터 진행된 뉴스파인 더 공동대표인 유동균 · 김승근 대표의 강의는 미디어 동향기사의 유형과 종류등으로 이루어졌다. 이어 이선희실장은 통신원 소임과 역할을 설명했고 감수위원 도현정사는 종단 출판물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 프로그램에서는 총지종보 3월호 판형 구성 설명과 시현, 기사 배치 등을 실습하고 통신원 공통 연락처인 SNS를 개통하여 사원 또는 교구 소식을 즉시 제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날 논의 결정된 사항으로 매월 1회 통신원 모임을 정기적으로 갖는다. 서울 경인은 226일 통리원 종보실, 부산 경남과 대구 경북은 31 일 자석사에서 첫 모임을 가진다.

한편 워크숍에서는 총지종보 지면에 통신원 소식란을 만들어 보자는 등 다양한 의견들이 있었다.

워크숍에 참가한 부산 경남 통신원 한미옥 대표는 이렇게 부산 경남 지역 통신원 대표로 뽑혀 어깨가 무겁습니다. 한동안 통신원 활동이 미흡했습니다. 승단의 관심과 함께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새로운 각오를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과 소통하는 통신원, 적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통신원이 되겠습니다라는 뜻을 밝히며 통신원 활동의 각오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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