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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보 | 불교총지종 한마음 겨울캠프,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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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4-03 13:03 조회28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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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총지종 한마음 겨울캠프

122~ 24,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

 

청소년 바른 인성형성 프로그램인 불교총지종 한마음 겨울캠프가 2018. 1. 22 ~24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후원으로 불교총지종이 주최하는 캠프는 12214시 입제식을 시작으로 묘원화 전수의 프로그램과 자연체험 활동, 별자리 탐험, 칼라테라피, 시상식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통리원장 인선은 캠프 참석한 학생들에게 내년에도 만납시다. 항상 건강하게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청소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찾는 여행과 캠프를 통해 호연기지를 배우며 동료를 아끼고 사랑하며 주변의 사람과 나누는 자비한 부처님의 마음을 공부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며 나의 인성 형성에 도움 되는 프로그램이 되어 주기를 주문했다. 프로그램 진행에 참여한 묘원화 전수는 종단에서 승직자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원받아 양성된 인재로 캠프에서 본인의 역량을 발휘하였다. 묘원화 전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참가학생들과 라포형성 우호적 관계 맺기를 시작으로 목적가치관, 행복하게 사는 방법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특히 는 연기적 존재에서 왕따, 셔틀(심부름꾼), 폭력, 담배, , 환경오염, 생태계 파괴 등의 문제를 다루며 나와 환경의 관계, 나와 주변인들과의 연기적 관계를 통해 중중제망의 세계를 느낄 수 있도록 조력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다.

본 캠프에서는 2017년 한 해 동안 학생들이 직접 계획한 여행 프로그램 나를 찾는 여행의 후기 발표를 통해 청소년기 인성형성에 가장 도움을 많이 받은 팀에게 수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마음상에 정 많은 친구들팀이 수상하였고 이어 정진상에 추억탐사대오합지졸엘리트팀 등 6팀이 수상을 했다. 또한 지난 1227일 틔움센터에서 꿈틀학교, 오디세이 꿈틀학교, 늘푸른 자립학교, 틔움센터 교사 및 학생 45명이 참가 하여 나를 찾는 여행참가자 후기를 발표하였다.

이날 발표에서 함께하는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친해 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짐과 함께 각 팀이 다녀온 여행에 대한 소개, 여행소감 발표를 하였고 장기자랑 및 공연으로 마무리 하였다.

통신원=김평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