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지종 소식
 
2017년 부산불교합창제 , 정각사 만다라합창단 장려상 수상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12-01 16:37     조회수 : 17  

2017년 부산불교합창제

정각사 만다라합창단 장려상 수상

 

2017년 부산불교합창제 경연대회 정각사 만다라 합창단(단장 이상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지휘자상은 추현철 미룡사 바라밀합창단 지휘자가 선정됐다.

부산불교합창단연합(회장 박화자)2017년 부산불교합창제 경연대회를 1114일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불교총지종 정각사 만다라 합창단, 관음사 환희합창단 등 11개 팀이 참여했다.

개회식에서는 부산불교연합회장 경선 스님을 비롯해 수석부회장 세운 스님 등 내빈들이 축하하고 격려했다. 2부는 미룡사 바라밀합창단을 시작으로 각 합창단들 이 자유곡 1곡과 지정곡 1곡으로 경연을 이어갔다. 이날 대상은 홍법사 불광합창단, 금상은 대광명사 소리장엄합창단, 장려상은 정각사 만다라 합창단이 수상했다. 특히 새롭게 제정된 지휘자상은 미룡사 추현철 바라밀합창단 지휘자가 받았다. 앞으로 추현철 지휘자는 부산불교합창단연합을 이끌 예정이다.

장려상을 수상한 불교총지종 정각사 만다라 합창단 이상록 단장은 아름다운 찬불가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고 더 열심히 매진하여 불법홍포와 진언밀교 교화에 앞장 서겠습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합창제에는 부산불교연합회장 경선 스님과 수석부회장 삼광사 주지 세운 스님, 상임부회장 효원 정사, 총지종 중앙종의회 의장 수현 정사, 총지종 정각사 주교 법상인 전수 및 부산 경남교구 스승을 비롯해 각 사찰 주지 스님, 백종헌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등 사부 대중들이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