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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화음사 이재호 각자, ‘2017 바르게살기운동’ 국민표장 수상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12-01 16:36     조회수 : 14  

진주 화음사 이재호 각자

‘2017 바르게살기운동국민표장 수상

진주 화음사에 경사가 났다. 신정회장 강순란 보살의 부군 이재호 각자(바르게 살기운동 진주시협의회 회장)가 지난 8일 바르게살기운동 대구광역시협의회에서 주관하고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개최되는 ‘2017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 참가 국민 표장을 수상하게 되는 영광을 안았다.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에서 매년 그간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나눔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해 소임을 다해 온 전국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님들의 사기와 사명감을 높여 주기 위하여 자원봉사 활성화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자원봉사자와 기부자 등을 발굴하여 실적검증과 현장실사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시상을 하고 있다.

이재호 회장은 지난 2003년부터 바르게살기운동에 첫발을 담아 현재까지 15년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법질서 및 기초질서 지키기, 이웃사랑실천운동전개, 안전문화 확산과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식개선 사업 등을 통해 국민인식을 선진화 하는데 노력해 왔다. 또한 다문화가정 및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돕기,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온정을 베풀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남다른 열정을 갖고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화음사 강순란 신정회장은 각자님께서는 항상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 질서 를 수호하기 위해 솔선수범하시는 분입니다. 이런 큰 영광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수행 정진하고 원만회향하는 불자가 되겠습니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