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지종 소식
 
서울·경인 교구 관성사 상량 지진불사 봉행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7-05 22:44     조회수 : 352  

서울·경인 교구 관성사 상량 지진불사 봉행

복합문화도량 준공을 목표로 건축 중


불교총지종 서울·경인교구는 65일 오전 10시 관성사(주교 인선 정사) 신축 상량 지진불사가 서울 종로구 돈의문 관성사 신축 현장에서 봉행됐다.

통리원장 인선 정사의 집공으로 총지종 정통의궤에 따라 봉행된 상량 지진불사는 통리원장 인선 정사, 관성사 홍순화 신정회장 등 교도들이 동참했다.

관성사 홍순화 신정회장은 발원문에서 새롭게 장엄하는 관성사가 일체중생들의 안식처가 되게 하시고,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청년도량이 되게 하시고, 고통과 괴로움에 허덕이는 중생에겐 감사와 선약의 도량이 될 수 있도록 법향을 내려주소서. 무사히 공사를 마치고 부처님 전 헌공하기를 서원합니다라며 신축하는 관성사 공사의 안전을 서원했다.

통리원장 인선 정사는 설법에서 관성사는 사대문 안의 총지종 사찰로 정통밀교 포교의 중심 도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관성사와 총지종의 모든 교도들의 서원으로 무사히 공사가 완료되기를 서원합니다고 말했다.

신축 관성사는 종로구 돈의문 지구 재개발 아파트 현장 내에 5층 건물로 8월 준공 목표로 건축중이며, 복합문화도량으로 선보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