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지종 소식
 
불교총지종 제12대 중앙종의회 개원 법회 및 제 135차 종의회 개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6-08 13:04     조회수 : 471  

불교총지종 제12대 중앙종의회 개원 법회 및 제 135차 종의회 개최

의장 수현 정사, 부의장 도현 정사, 사무처장 법상 정사



불교총지종 제12대 중앙종의회가 524일 오후 2시 개원법회를 봉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앞서 524일 오후 1시 효강 종령 예하의 지시로 소집된 중앙종의회 임시회의에서 안건으로 의장 선출안을 채택하고, 부산 자석사 주교 수현 정사를 제12대 중앙종의회 의장으로 선출하였다.

부의장에는 밀행사 주교 도현 정사 선출됐고, 사무처장에는 건화사 법상 정사가 선임됐다. 의장에 선출된 수현 정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11대에 이어 아직 수행과 교화의 이력이 부족한 저를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의원 여러분에게 먼저 감사드립니다. 12대 중앙종의회를 원만하게 이끌어 나갈 것을 비로자나 부처님 전 서원 합니다.”라며 종회 발전과 운영의 혁신을 위해 노력 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법상 정사의 집공으로 봉행된 제12대 중앙종의회 개원법회에서 불사 의궤에 이어 통리원장 인선 정사는 인사말을 통해 12대 중앙종의회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종단의 산적한 안건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종단의 백년대계를 바로 세우는 종의회가 되기를 서원합니다.”라며 새로 출범하는 종의회가 원만히 운영되기를 서원했다.

이어 의원 대표로 새로 선출된 종의회 의장 수현 정사가 비로자나 부처님의가 지력으로 종단의 현안을 심의 할 것을 선서합니다.”라고 16명의 의원들과 본존 앞에 선서하였다.

법회후 속개된 중앙종의회는 원의회에서 논의 상정한 유지재단이사 및 감사 추천, 복지재단 감사 추천, 만보사 공사의건 등의 안건을 보고받고 심의 하였다.

중앙종의회 의장 수현 정사는 총기 30년 승직에 들어 제8대 중앙종의회 의원을 시작으로 통리원 교정부장, 부산·경남 교구장, 11대 중앙종의회 의장 등 종단의 주요 소임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