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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보 | 불기 2561년 불교총지종 봉축법요식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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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6-08 13:02 조회1,54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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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1년 불교총지종 봉축법요식 봉행

53일 전국 사원에서 다양한 봉축행사 열려


불기 2561년 봉축 법요식이 총본사 총지사(주교 원당 정사)를 비롯한 전국 사원에서 일제히 봉행되었다. 본산 총지사에서는 효강 종령 예하를 모시고, 총지사 주교 원당 정사의 집공으로 봉행된 불기 2561년 봉축 법요식은 총지사 신정회(회장 박정희) 육법공양으로 시작되었다. 효강 종령 예하와 원당 총지사 주교의 훈향 정공에 이어 총지종 전통의궤에 따른 불공은 부처님오신날의 참의미를 되새기고, 모두가 즉신성불의 대도를 이루기를 서원했다.

효강 종령 예하는 법어를 통해 오늘은 찬란한 지혜와 자비의 등불을 밝히신 부처님께서 연꽃처럼 맑은 향기와 대자대비하신 원력으로 무명의 어둠에 쌓여있는 어리석은 중생을 구제하시고자 나투신 참으로 뜻깊고 행복한 날입니다. 우리는 서로 의지하고 도움을 주고 받으며 살아갈 때, 가장 인간답게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며 자비를 바탕으로 주위를 둘러보고 인간답게 살아가기를 서원했다.

법요식 이후에는 총지사 최혜선 보살의 섹소폰 연주와 일원어린이집 원아이들의 재롱 잔치 공연, 마니합 창단의 찬불가 공양이 이어져 부처님오신날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총지사에서는 법회가 시작되기 전 정성껏 마련한 떡을 사원 주위 이웃들과 나누고, 마당에서는 솜사탕 코너를 만들어 사원을 찾은 불자들에게 공양했다. 이날 사원 교도들과 사원을 방문 한 불자들은 즐거움과 희망의 하루 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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