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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보 | 괴산 중원사 헌공불사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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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09 15:21 조회9,2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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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총지종 집중수행도량

괴산 중원사 헌공불사 봉행

 

1025일 불교총지종 집중수행도량 괴산 중원사 헌공불사가 봉행됐다. 효강 종령 예하와 인선통리원장 및 전국의 스승 및 교도들이 동참했다. 헌공불사는 통리원 재무부장 원당 정사의 사회와 총무부장 우인 정사의 집공으로 정통밀교 총지종의 의궤에 따라 진행됐다.

본존 개막에 이어 효강 종령 예하는 법어를 통해 중원사는 총지종 수련원으로 시작하여 오늘 집중수행도량으로 부처님 전 헌공하게 되었습니다. 총지종은 사원이 도심 한 가운데 자리하고 있어 스승님들이 교도들과 함께 수행합니다. 교화와 수행의 병행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앞으로 중원사는 스승님들과 교도들이 일상을 내려두고 밀교 수행에 집중할 수 있는 도량으로 지어졌습니다. 앞으로 집중 수행으로 모든 스승님들과 교도들이 즉신성불의 대도를 이루고, 중원사의 불공 수행 원력으로 불국토를 이루기를 서원합니다.”라고 설했다.

통리원장 인선 정사는 인사말에서 중원사가 수행 도량으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스승님과 교도들이 집중 수행에 들 가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며 수행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을 약속했다.

총지종 집중수행도량 중원사는 1985년 부지를 구입하여 그동안 교도 및 청소년 수련 시설로 사용했다. 효강 종령 예하는 20125월 총지수련원내에 사원을 신설하기로 결정을 하면서 종단의 기도 도량으로서 활용하기로 방안을 잡고 먼저 중원사로 명칭을 정했다. 초대 교화스승으로 정정심 전수가 임명 됐다. 총지종은 2013411일 중원사 지진불사를 봉행하고 서원당과, 사택 및 숙소 공사를 27 개월 동안 진행하여 20147월 완공했다. 그 이후 사원 본존 봉안과 수행 프로그램 시험 등의 과정을 거쳐 헌공불사를 봉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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