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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보 | 사대문안 유일한 총지종 사원으로 복합문화도량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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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5-24 11:57 조회9,2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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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총지종 서울.경인교구는 5월 23일 오전 11시 관성사(주교 인선 정사) 신축 지진불사가 서울 종로구 돈의문  재개발 지구 현장에서 봉행됐다. 총무부장 우인 정사의 집공으로 총지종 정통의궤에 따라 봉행된 지진불사는 통리원장 인선 정사를 비롯한 집행부와 서울. 경인 교구 스승 및 신정회 김은숙지회장 등 교도들이 동참했다.
서울.경인 교구장 법경 정사는 발원문에서 "새롭게 장엄하는 관성사가 일체중생들의 안식처가 되게 하시고, 젊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청년도량이 되게 하시고, 고통과 괴로움에 허덕이는 중생에겐 감사와 선약의 도량이 될 수 있도록 법향을 내려 주소서. 나아가 총지종의 무궁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터전이 되게 하시고, 일체 교도가정에는 행복과 건강, 화목과 평화가 길이 길이 깃들 수 있도록 안내하여 주시고 가르침을 주시옵소서."라며 신축 불사하는 관성사와 종단의 안녕을 서원했다.
통리원장 인선 정사는 "관성사는 사대문 안의 총지종 사찰로 정통밀교 포교의 중심 도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해 주신 스승님과 교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며 인사말을 했다.
관성사는 종로구 돈의문지구 재개발 현장에 대지 약 200여평에 5층 건물로 복합문화도량으로 선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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