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령(宗領)이란?

종령은 전법(傳法), 사법(嗣法)을 관장하는 종단최고 행위자로서 본종을 대표하며 종단을 통할한다.

종령의 직능

  • 사법(嗣法) 및 전법(傳法)에 관한 사항
  • 승려 및 교도에 대한 수계(授戒), 포상, 징계, 사면(赦免), 복권(復權)에 관한 사항
  • 승직 임면(신규채용 및 해임)에 관한 사항
  • 종법이 정하는 중요인사의 임명에 관한 사항
  • 종헌, 종법 및 종령의 제정, 개정 및 공포에 관한 사항
  • 기타 종단 최고 정책 결정에 관한 사항
  • 결의된 종헌 종법의 제정 및 개정에 대하여 유보 또는 재의의 요구권이 있다.

현 종령

현종령
법명 - 효강 대종사 (曉岡 大宗師) (속명 : 안종호)
임기 - 2012. 2. 17 ∼ 2018. 2. 16 (11대)

새로운 종풍운동

  • 첫째, 뼈를 깎는 듯한 철두철미한 수행으로 용맹정진하며, 전신적(全身的)인 삼밀관행을
             실천해 나갑시다.
  • 둘째, 정재(淨財)는 부처님의 재산입니다. 소중하게 생각하며 관리를 철저히 합시다.
  • 셋째, 즐거운 마음으로 수순(隨順)합시다.
  • 넷째, 생활불교를 실천하고 널리 홍포(弘布)합시다.
  • 다섯째, 중생제도에 열과 성을 다하며 신명(身命)을 바치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