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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중소식 | ‘참된 나를 찾는 여행’에 58명의 동해중 학생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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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총지종 작성일18-11-02 17:13 조회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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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바른 인성함양을 위한 참된 나를 찾는 여행58명의 동해중 학생 참가

 

동해중학교(학교장 탁상달)에서는 불교총지종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청소년 바른 인성함양 프로그램인 참된 나를 찾는 여행에 교감 송인근 선생님을 비롯한 교사 8명과 학생 50명 등 58명이 참여하였다.

본 행사는 청소년 시기에 바른 인성 함양은 물론이고 진정한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고 내일의 바람직한 진로를 탐색해 보는 좋은 기회를 가지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이 행사는 팀원 상호간의 소통은 물론 행사를 통한 리더십 함양뿐만 아니라 구성원 상호간에 협동심을 기르고 회원 상호간에는 나눔과 배려를 통한 진정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 함양을 기르는 데에 목적을 두고 시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특히 학생들 스스로가 계획을 세우고 여행 준비를 하며 실천한 뜻깊은 행사였다.

본 행사를 도와주신 멘토 선생님들은 송인근 교감 선생님을 비롯한 7분의 선생님이 수고해 주셨다.

팀명은 학생들이 직접 작명한 것으로 송인근 교감이 이끈 다이나믹팀’, 김진화 선생님이 이끈 팀워크’, 최성봉 선생님이 이끈 부산의 재발견’, 신동진 선생님이 이끈 축구짱’, 조형진 선생님이 이끈 꿈을 찾아’, 김동현 선생님이 이끈 동해의 외인구단’, 윤표근 선생님이 이끈 역사의 발굴자들’, 정인호 선생님이 이끈 고향 탐사반’, 윤중석 선생님이 이끈 사공이 많으면 통영간다팀이 참여하였다.

본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선생님과 함께 숙식을 하며 다양한 진로와 학교생활 및 학습방법 등 고민 등을 상담도 하고 친구들과는 직접 숙식을 하며 더욱 더 친하게 지내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함께 좋아하는 게임 이야기도 나누며 평소 좋아하는 책을 읽은 내용도 공유하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좋아하였다.

예산이 조금만 더 지원이 된다면 더 알찬 행사가 될 수 있겠다는 기대를 해보면서 다음 행사를 기원해 본다.

본 행사를 위해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안전교육은 물론, 모든 사고예방을 위해 여러 차례에 걸쳐서 질서 교육 및 준법정신 준수 교육을 실시하여 원만한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교육적 효과의 극대화가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성찰의 기회를 가져보는 자세로 다음 행사를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