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지종 소식
 
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성남 양지동 제1복지관 방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4-05 12:23     조회수 : 61  

사회복지법인 불교총지종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인선 정사), 성남 양지동 제1복지관 방문

올해부터 사회복지재단에서 노인정·어린이집·도서관 운영

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강재훈(인선 정사) 이사장은 37일 성남 양지동 제1복지관을 방문하여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노인정대표 최순철, 주민자치단체장 박동섭, 부위원장 강현숙, 바르게살기위원회장 박석순, 지역담당 공무원이 참석하였다.

강재훈 이사장은 복지관 1층 노인정의 지역 어르신들 80여 분들께 인사하고 선물을 전달하는 한편 참석한 사람들과 담소를 나누며 복지관 운영과 지역에서의 역할 등을 소개받았다.

노인정에는 남 25, 55명이 있고 그 중 30명 정도가 혼자 살고 있는 독거노인들이다. 노인정 최순철대표는 이렇게 방문해 주신 것도 감사한데 선물과 점심까지 대접해 주시니 감사합니다.”라며 앞으로도 법인에서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라고 했다.

이사장은 “어르신들이 바르게 대접받는 것이 바른나라인데 작금의 시대는 그렇지 못해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렇게나마 조그마한 일이라도 할 수 있고 효행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이 열려 행복합니다 .”라며 건강하게 오래오래 장수하시길 발원했다.

어린이집 정동숙원장은 노인정 어르신들은 쌀과 양말 선물을 너무 좋아하십니다. 수요일마다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밑반찬 배달도 하고 있지만 노인정에서 식사를 할 수 밖에 없는 형편이고 정부 지원금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쌀보시를 요청하기도 했다.

양지동 제1복지관은 건축면적 768.3의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 201811일부터 총지종 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정(191)과 어린이집(195 ), 도서관(191)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서관은 하루 1백여 명 정도가 이용하는 시설이다.

사회복지 =김태원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