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지종 소식
 
총지종 서울 사대문 안 유일한 법계궁 관성사 신축헌공 및 득락전 가지 불사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10-31 13:30     조회수 : 60  

총지종 서울 사대문 안 유일한 법계궁 관성사

신축 헌공 및 득락전 봉안 가지 불사 봉행

 

불교총지종 서울 중심의 도심사찰 관성사가 신축 서원당 헌공 및 득락전 봉안 가지 불사를 봉행했다.

1017일 불교총지종은 효강 종령 예하를 모시고, 전국의 스승과 교도들이 동참한 가운데 관성사(주교 인선 정사)는 신축 서원당 헌공 및 득락전 봉안 가지 불사를 재무부장 원당 정사의 사회와 총무부장 우인 정사의 집공으로 봉행됐다.

본존제막으로 시작된 법회는 육법공양과 대비로자나불 호념 등 정통 밀교 의궤로 진행됐다.

득락전 봉안 비밀의궤는 통리원장 인선 정사의 집공으로 봉행되어 관세음보살을 봉안했다. 서원당 내 관세음보살 봉안은 총지종에서 최초이다.

효강 종령 예하는 법문을 통해 관성사는 옛날 서울의 4대문 안에 있는 유일한 총지종 사찰입니다. 오늘 새로운 신축 헌공불사를 통해 이제 우리는 앞으로 용맹정진하여 많은 중생을 교화하고, 이곳 관성사가 일체 중생들이 즉신성불을 이룰 수 있는 진언 수행 도량으로써 비로자나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함께하기를 서원합니다.”며 관성사의 발전과 수행 정진을 당부했다.

통리원장이자 관성사 주교인 인선 정사는 인사말에서 신심 깊고 역사 깊은 관성사가 법신비로자나부처님과 관세음보살의 도량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니 더욱 감개가 무량합니다지금 우리 종단은 변화와 발전의 물결 속에 뛰어들어 제2의 중흥기를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여기 모이신 스승님과 교도들은 이 변화의 물결에 동참하여 원정 종조님께서 세우신 대비의 대원을 함께 합시다며 관성사를 중심으로 서울 도심교화의 새로운 전기로 삼자고 했다.

관성사 신정회 홍순화 회장은 오늘 관성사 서원당 헌공과 득락전 관세음보살 봉안으로 불보살님들의 가지공덕으로 교도 여러분들의 가정에 평안과 소원성취를 이루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며 불사에 동참한 사부 대중들의 안녕을 서원했다.

서울 사대문 문화도량 관성사는 서울시 종로구 송월길 110번지에 지상 5층 지하 1층으로 신축한 건물로 1년 여 간의 공사를 거쳐 완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