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지종 소식
 
법성사(法性寺) 사원 신축 의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10-09 13:40     조회수 : 61  

법성사(法性寺) 사원 신축 의결

 

총지종 부산·경남 교구 법성사(주교 법선)가 지역 재개발 작업과 함께 신축을 결정했다. 부산의 중심지인 초량동에 위치한 법성사는 도심 재개발이 늦어져 그동안 더딘 발전을 보였다.

총지종 중앙종의회는 89일 부산에서 임시종의회를 열고 원의회가 상정한법성사 신축안을 의결했다. 법성사는 부산의 급격한 인구 감소와 주변 환경의 변화를 받아들여 새로운 도심형 수행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법성사는 총기 721일 개설한 자재 서원당에 뿌리를 두고 있다. 총기 9314일 부산시 동구 수정동 1009-30번지 2층을 임차하여 불단을 이전하였고, 지금의 사원은 초량동 422-3번지 김상용 안과병원 건물을 매입하여 법성사로 개칭 사용하다, 총기 12428일 지하 1, 지상 2층의 연건평 156평으로 신축하여 헌공불사를 마쳤다.

이번 신축 공사는 부산역 인근 교통중심지의 지리적 강점을 충분히 활용하는 방안으로 도심 사원 성격에 맞게 설계하여 시공 할 예정이다.